22방 : 봄이니까

Exhibition Details 

22방: 봄이니까 

May 1 - May 31, 2026


갤러리아쉬 헤이리

12:00 - 18:00 월,화 휴관


Opening Reception :  Friday, May 1, 16:00 -

                                    허소밴드 축하공연  16:30 -



Artist

김보라, 김대웅, 김석용, 아작, 야은, 유도희, 이석연, 이선현, 우재철, 김길웅, 박찬응, 이수지, 이택근, 채한리, 최인호, 파랑, 한선현, 허소, 이말용, 이승철, 박용일

방 (BANG) 전시 약력

1. 십이방_팔레 드 서울 _2020 (서울 북촌) 

2. 이번엔 십삼방이다_제이콥1212 갤러리_2021 (서울 북촌) 

3. 십오방_정문규 미술관_2023 (서울 혜화동) 

4. 십팔방: 집들이_대안예술공간 이포_2024 (서울 문래동) 

5. 미술적이거나 혹은 공예적이거나_윤현상재 _2024 (서울 논현동) 

6. 18방 : B-SIDE _ 갤러리 밀 스튜디오_2025 (서울 신당동)

2020년 최인호 작가님의 주도하에 시작된 이래로 자가증식중인 예술인 단체 방(BANG) 입니다. 


2020년 3월 삼청동 팔레 드 서울 전시(십이방)를 시작으로 2021년 북촌 제이콥1212 갤러 리(십삼방), 2023년 정문규미술관 (십오방) 전시를 거쳐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에 대안예술공간 이포에서 (십팔방)으로, 2025년 12월 갤러리 밀 스튜디오에서 여섯번째 전시를 마쳤습니다. 


저희 단체는 다양한 작업들을 하는 작가들로 구성 되었으며, ‘방’ 이란 작가들의 독립적 이고 고유한 공간을 의미하며, 그 공간 안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사유를 가지고 작업한 뒤 방에서 나와 대중과의 만남을 통해 작업을 공유하고 상호소통을 통해 완성해간다는 의미 를 지니고 있습니다. 12명의 작가들로 시작해서 현재는 22명의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BANG)전은 겨울동안 움츠리고 에너지를 모으고 있다가 봄이 되면 자연스레 다시 올라오는 생명처럼 그동안 각자의 방에 있던 작업들을 세상밖으로 끌어내 보여주는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봄이니까.

EXHIBI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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